사랑한다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





사랑한다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


사랑은 무작정 좋아해 버립니다.
사랑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때로 사랑은 다치고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사랑은 마음과 마음이 하는일이라
잘 마추지 못하기도 합니다.

사랑은 가슴과 가슴이 하는일이라
때로 따스하기도
때로 차갑기도합니다.

사랑은 생각과 생각이 부딪치는 일이라
분쟁이 생기기도 합니다.
치열한 싸움이 일어나기도합니다.

그러한 과정들을 잘 극복해야
하는게 사랑의 진리입니다.

그런 싸움에서 이겨 나갈수 있어야
또 다른 진정한 사랑을 얻을 수 있나봅니다.

결국에 사랑은 두마음이
한곳으로 흘러야 하는 것이기에
참 어려운 것인가 봅니다.

지금 사랑하는 그대에게
꼭 한마디 하고 싶은것은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by 오뚜기 | 2009/07/04 19:43 | ★ 자유계시판 | 트랙백
친구야,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





친구야,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



떠올리기만 해도 든든한 내 친구야.
내 스스로 이 세상에서 가장 추악하게
느껴질 때조차도, 사랑의 눈으로
나를 바라봐 주는 너.

순수했던 어린 시절
거침없이 혈기 왕성한 날들
기쁘고 우울한 날들을 함께해 왔기에,
이토록 편안할 수 있는 걸까.
가장 큰 기쁨과 가장 큰 괴로움을
함께할 수 있는 너.

서로 단점을 냉정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서로 맘 상하지 않는 친구.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말해 놓고도, 혹시 새어나가지 않을까
조금도 염려가 되지않는 친구.

너와 같은 친구가
하나만 있다는 것으로도 나는 풍성하다.
가장 깊은 사랑은 하나일 수밖에 없듯이
가장 진한 우정도 하나일 수밖에,

네가 있어 늘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신있는 날들을 보낼 수 있다.

내가 가장 초라하게 느껴질 때조차도,

사랑한다 친구야.
내 하나의 우정아!
오늘은, 너와 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에
저 높은 하늘에 감사하고 싶다.

참 맑은 하늘이다.

좋은글중에서



by 오뚜기 | 2009/07/04 19:38 | ★ 좋은글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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