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이 아름다운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의 몸을 갈아내는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 합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여 보면 이야기를 할수록
그의 삶의 여정 속에서
풍겨 나오는 참된 아름다움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만은 참된 아름다움을
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

꽃과 같은 아름다움도 세월과 함께
허망한 꿈임을 드러내지만
사람이 아름다운건 빛나는 보석처럼
명성 보다도 오래 여운이 남습니다.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만날수록 정이가는
오랜 인고의 세월이 만들어낸
그러한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긴 인내의 시간만큼
안으로 성숙된 그윽한 향기를 지닌
모든것들은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을 보는 눈과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마음속엔 특별함이 아닌자연의 순수함을 닮은
맑은 향기를 지녔습니다.

시간의 흐름속에서 변색되지 않는
고유의 빛과 처음과 같은
향기를 잃지 않는의연함이 있음은
그들의 강직함이 깊이 뿌리 내리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변화 무쌍한 삶의 한가운데서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살아간다는것은 쉽지않는 일이지만
자기안의 색깔을 지닌 흔들림 없는 모습은
마음속 오랜 여운을 갖게 합니다. 

그들의 아름다움처럼 투명하고도
우직한 향기를 닮아가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by 오뚜기 | 2009/11/08 16:27 | 트랙백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 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 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 다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있게 된다는것 그것은 정말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오늘 하루 어쩌다가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으로 될수 있습니다.

꼭! 잊지 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by 오뚜기 | 2009/11/07 05:46 | ★ 좋은글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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